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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에코디자인, 에너지라벨링 개정안 논의 및 대응방안 모색
관리자
조회수 : 976   |   2018-12-10

전기전자분야 기술규제 대응 세미나 개최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1월 21일 ‘전기전자분야 유럽연합(EU) 기술규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해 최근 개정한 유럽연합 기술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과의 공동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해 10월에 발표한 유럽연합 전기전자제품 관련 에코디자인과 에너지 라벨링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소개하고, 한·유럽연합 정부간 협력 진행경과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유럽연합은 2018년 10월 전자디스플레이(텔레비전, 모니터 등), 냉장고, 광원 등 주요 전기전자제품 에너지 소비효율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에코디자인과 에너지라벨링 개정안을 발표하고 이를 세계무역기구(WTO)에 무역상 기술장벽협정(TBT)으로 통보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전기전자제품이 유럽연합 시장에 진출할 때 적용되는 저전압지침(LVD), 무선기기지침(RED), 유해물질사용제한규정(RoHS) 동향도 논의했다. 또한 다수의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규정에 대해서도 관련 전문가와 함께 실무 절차와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해외 무역기술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향후에도 관련 기술규제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이를 기업과 공유하는 한편,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장벽(WTO TBT)위원회 및 한·EU FTA 전기전자 규제대화체 등 정부간 대화채널을 통해 기업의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무역기술장벽협상과 043-870-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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