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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국가와의 FTA 체결 현황
관리자
조회수 : 354   |   2018-08-31

북미, 중국, 홍콩, EU 주력시장 수출 단기수출보험 한도 최초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3분기 수출 확대를 총력으로 지원하기 위해 9 말까지 무역보험과 수출마케팅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우선, 기존 신흥시장에 한정되어 있던 무역보험 우대 지원을 북미, 중국, 홍콩, EU 우리의 주력시장으로 확대한다. 기존 수입자 한도에 대해서는 10% 일괄 증액할 방침이다.
만약 수출기업 A사가 거래 중인 수입자 B 관련 한도 1000 달러를 이용 중이라면, 기존 수입자 B사의 한도가 1100 달러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신규 계약 수입자 C사의 한도는 800 달러에서 1600 달러로 확대된다.
아울러, 산업부는 지난 6 한시적으로 가동했던 긴급 수출지원 마케팅 프로그램을 9월말까지 연장하고, 주요 수출지원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긴급 수출지원 마케팅 프로그램은 수출 중소·중견기업 3500 사를 대상으로 기업 바이어 1 사와 바잉오퍼 3건을 추가 발굴하고 거래 성공까지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지사화 사업’ 1800 ( 100 ) 조기 시행(11→8)하고, 9월에는 580 기업에 120 규모의 수출 바우처를 발급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산업별·기업별 수출상담회를 연달아 개최하여 수출 붐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 044-203-4049 



 

9 예정 수출상담회
신재생에너지 :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 9 5, 서울
수출초보기업 : 수출첫걸음 종합대전 9 11, 서울
바이오 : 글로벌 의약품 수출상담회 9 13, 인천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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