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들여다보는 2018 러시아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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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4일 막을 올린 러시아 월드컵은 역대 가장 ‘비싼’ 월드컵으로 꼽힌다. 본선 출전 선수들의 몸값은 13조원. 시장가치 총액이 역대 월드컵 중 가장 높다. 총 상금도 최고액인 4억 달러에 이른다. 지난 브라질 대회는 3억5800만 달러였다. FIFA 역시 이번 월드컵에서 중계권료를 포함해 52억 달러의 역대 최고 수익을 기대 중이다. 오는 7월 16일 결정될 이 ‘머니컵’의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하며 러시아 월드컵을 숫자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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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