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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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르헨티나는 경제 정상화 궤도 안착을 위한 개혁정치로 과도기적 침체기를 겪었다. 그러나 같은 해 하반기부터 반등, 2017년에는 성장세를 보였다. 다만 정부의 개방경제 기조는 수입을 크게 늘려 현지 산업이 고전 중이다. 산업 경쟁력 약화로 많이 늘어난 소비재 수입은 아르헨티나 생산 침체를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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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